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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법원은 80대 어머니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범행 수법이 점차 위험해지고 있고 재범 가능성도 상당히 커 보인다며, 피해자가 A 씨를 용서했지만, 폭력성 등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12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80대 어머니가 화를 내자 부엌 벽에 있는 가스 밸브 선을 잡아당겨 가스레인지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바닥에 앉아 있던 어머니에게 휴대전화를 던진 혐의도 있지만, 어머니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 공소가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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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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