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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건희 씨에게 억대 그림을 건네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검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공천 청탁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고, 코인업자로부터 차량 선납금을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 인정됐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상민 / 전 부장검사]
불법과 왜곡으로 얼룩졌던 특검 수사에 대한 법원의 준엄한 판단입니다.
눈과 귀를 가린 특검의 확증 편향으로 오랜 시간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편이라면 어떻게든 무조건 봐주고 반대편은 묻지마식으로 죽이는 이런 홍위병식 광풍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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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에게 억대 그림을 건네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검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공천 청탁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고, 코인업자로부터 차량 선납금을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 인정됐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상민 / 전 부장검사]
불법과 왜곡으로 얼룩졌던 특검 수사에 대한 법원의 준엄한 판단입니다.
눈과 귀를 가린 특검의 확증 편향으로 오랜 시간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편이라면 어떻게든 무조건 봐주고 반대편은 묻지마식으로 죽이는 이런 홍위병식 광풍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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