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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세 도입을 제안한 가운데, 우리 국민의 당 섭취량이 늘고 있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우리 국민의 당 섭취량은 2020년 58.7g에서 2023년 59.8g으로 증가했습니다.
당 과잉 섭취자 분율도 2020년 15.2%에서 2023년 16.9%로, 1.7%p 늘었습니다.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을 연령대로 보면 1세에서 9세가 26.7%로 가장 높았고, 10세에서 18세 17.4%, 19세에서 29세 17%로 조사됐습니다.
총 당 섭취량의 1위 급원은 음료·차류였고, 이어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 순이었습니다.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와 과일류를 3배 이상 먹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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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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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과잉 섭취자 분율을 연령대로 보면 1세에서 9세가 26.7%로 가장 높았고, 10세에서 18세 17.4%, 19세에서 29세 17%로 조사됐습니다.
총 당 섭취량의 1위 급원은 음료·차류였고, 이어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 순이었습니다.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와 과일류를 3배 이상 먹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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