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향후 부족한 의사 숫자를 추계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구체적인 의대 증원 규모를 결론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료인력 공급 추계 1안이 합리적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는데, 이에 따르면 2037년 기준 부족 의사 규모는 최소 4천262 명에서 최대 4천8백 명으로 추산됩니다.
의대 정원은 교육의 질 확보와 교육 여건, 의료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증원 상한선을 설정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보정심은 다음 주 화요일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의사인력 증원 규모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보건복지부는 오늘(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료인력 공급 추계 1안이 합리적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는데, 이에 따르면 2037년 기준 부족 의사 규모는 최소 4천262 명에서 최대 4천8백 명으로 추산됩니다.
의대 정원은 교육의 질 확보와 교육 여건, 의료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증원 상한선을 설정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보정심은 다음 주 화요일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의사인력 증원 규모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