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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사고를 내는 방식 등으로 보험금 1억4천만 원가량을 가로챈 배달 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보험 사기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19명과 여성 1명을 검거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이중 범행을 주도한 20대 남성 1명을 구속한 채로 검찰에 넘겼고, 나머지 19명은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4년 반에 걸쳐 배달 기사로 일하며, 교통사고를 꾸며내 1억4천만 원가량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역 선후배 관계로 돈을 벌기 위해 범행을 공모한 거로 드러났습니다.
또, 어두운 밤 좁은 골목길이나 CCTV 사각지대를 사전에 물색하며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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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준수 (kjs81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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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역 선후배 관계로 돈을 벌기 위해 범행을 공모한 거로 드러났습니다.
또, 어두운 밤 좁은 골목길이나 CCTV 사각지대를 사전에 물색하며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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