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사 직원 성추행 혐의' 종편 간부, 불구속 송치

'외주사 직원 성추행 혐의' 종편 간부, 불구속 송치

2026.02.05. 오후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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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사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종합편성채널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종편 간부 A 씨를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회식 자리 등에서 외주사 직원에게 원하지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 CCTV를 확보하고, A 씨 소환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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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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