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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의자 김성호가 훔친 귀금속을 매입한 혐의를 받는 금은방 업주 A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달 15일 확인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김씨가 훔친 시가 1천9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에서는 중고품 거래를 업으로 하는 전당포와 귀금속상이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장물을 취득한 경우 처벌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의 행동이 범행으로 인정될 수 있다고 보고, 조만간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성호는 지난달 15일 경기 부천시 상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업주를 흉기로 숨지게 하고, 귀금속 50여 점과 현금 200만 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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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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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는 지난달 15일 경기 부천시 상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업주를 흉기로 숨지게 하고, 귀금속 50여 점과 현금 200만 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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