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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 앞에 떡하니 주차한 차량이 보이죠.
전면 유리창에 스티커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스티커 제발 붙여주세요.
붙이면 아파트 입구 가로로 막습니다.
휴대폰도 끕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어제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사진 속 차량 주인이 상습적으로 입구를 막고, 스티커를 붙이면 떼서 버리거나 벽에 붙이더니 이젠 뻔뻔하게 협박까지 한다고 썼습니다.
이어 분통을 터뜨리며 해결책이 없겠냐고 하소연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 그제 올라온 또 하나의 사진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닷가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 차량에 텐트를 연결한 뒤 옆 칸까지 점유했습니다.
심지어 옆을 보면 찾는 사람이 많은지 차량들이 빼곡히 보이죠.
주차장이 넉넉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글쓴이는 차주가 모르는 어떤 사람이 텐트를 설치해도 된다고 말해 이렇게 한 뒤 다음 날 아침까지도 정리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요.
사진이 찍힐 수도 있다고 말하자 차주는 화를 내며 찍으라고 조롱까지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차장 공간에 텐트를 설치하는 건 당연히 안 되겠죠.
또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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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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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면 아파트 입구 가로로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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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분통을 터뜨리며 해결책이 없겠냐고 하소연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 그제 올라온 또 하나의 사진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바닷가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 차량에 텐트를 연결한 뒤 옆 칸까지 점유했습니다.
심지어 옆을 보면 찾는 사람이 많은지 차량들이 빼곡히 보이죠.
주차장이 넉넉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글쓴이는 차주가 모르는 어떤 사람이 텐트를 설치해도 된다고 말해 이렇게 한 뒤 다음 날 아침까지도 정리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요.
사진이 찍힐 수도 있다고 말하자 차주는 화를 내며 찍으라고 조롱까지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차장 공간에 텐트를 설치하는 건 당연히 안 되겠죠.
또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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