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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2월 3일 (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 박대근(전화)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귀빈: <생활 백서> 오늘은 경기도와 함께합니다.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 겨울에는 극한 한파와 폭설. 이런 것들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기후 재난 속에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 기후 보험 제도'를 도입해서 시행하고 있죠. 경기 기후 보험, 이제 운영한 지 10개월 정도 됐다고 하는데요. 어떤 성과들이 나왔을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경기도 박대근 환경보건안전과장 전화 연결합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박대근: 네 안녕하세요. 경기도청 환경보건안전과장 박대근입니다.
◇박귀빈: 네.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해서 시행 중인 보험입니다. 기후 보험. 작년 여름에 저희 방송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개를 해 주셨던 기억이 나요.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 먼저 간략히 소개부터 해 주시겠어요?
■박대근: 네. 경기도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기후 보험'을 전국 최초로 2025년 4월 11일에 도입하였습니다.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도민을 포함한 등록 외국인, 재외동포 1438만 명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게다가 보험료는 경기도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보장 항목은 모든 도민에게 일사병 등 '온열질환', 동상 등 '한냉 질환', 말라리아 등 '특정 감염병' 진단 시 보험금 10만 원을 지급하고, 기상특보 일에 기후 관련 사고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사고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하며, 기후 취약 계층은 입원비 및 통원비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10개월 정도 운영됐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으셨을지, 그간의 성과 한번 정리해 주시죠.
■박대근: 네. '경기 기후 보험'은 2025년 4월 11일 시행 이후, 2026년 2월 2일까지 총 5만 475건을 지원해 드려, 도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보장 항목별로는 '온열 질환' 623건, '한냉 질환' 134건, '감염병' 238건, 사고 위로금 234건을 지원했고, 취약계층에게는 입원비 23건, 병의원 통원비 4만 9223건을 지원했습니다.
◇박귀빈: 도민분들이 이제는 많이 아시겠네요? 이 보험 관련해서.
■박대근: 네. 저희가 많이 홍보를 해서 좀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동절기 한파, 폭설 때문에 도민 분들도 건강 피해 많이 있으실 수 있을 텐데, '기후 보험'은 어떤 경우에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지, 또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고, 서류 같은 거 어떤 거 준비해야 되는지 그것도 좀 정리해 주세요.
■박대근: 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추운 날씨로 인해서 저체온증이나 동상, 동창 등 '한냉 질환'으로 병의원에서 진단받으시면 진단비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기상특보일에 빙판길에 낙상 등 상해로 4주 이상 진단받으시면, 사고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해 드립니다. 병원 진료 시에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 받으시고,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청구 서식을 출력하여, 주민등록 초본 및 통장 사본 등 구비 서류를 첨부하신 후 팩스나 메일로 보험사에 제출하시면 청구 3일 이내 본인 계좌로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경기 기후 보험'을 검색해 주시면 알 수 있습니다.
◇박귀빈: 예. 경기도 홈페이지 들어가셔가지고요. 경기 도민분들, '경기 기후 보험' 검색해서 자세한 내용 조금 더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민들만 가능한 거죠?
■박대근: 네. 경기도민만 현재는 가능하고요. 향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저희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그러니까 거주지가 경기도여야 되는 거고, 만약에 경기도민이 다른 타 지역. 그러니까 다른 지역 가서 만약에 이런 일을 겪으셨다. 그런 것도 보상이 돼요?
■박대근: 네 맞습니다. 경기도민들이 예를 들면 제주도에 한라산에 폭설 때 피해를 보셨어도 그때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박귀빈: 그러니까 내가 경기도민이면 되는 거네요?
■박대근: 네 맞습니다.
◇박귀빈: 2026년 4월 11일부터 또 새롭게 보험을 개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뭐 달라지는 거, 더 좋아지는 거 어떤 게 있습니까?
■박대근: 네. 새롭게 시작하는 2026년 4월부터는 보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확대하여 도민을 보호하는 기후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할 계획입니다. 우선 진단비 보장 금액을 당초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며, 기후 관련 사망 위로금 300만 원, 응급실 내원비 10만 원을 신규로 보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후 취약계층에 요즘에 저출산 문제로 많은 문제가 있는데, 임산부 7만여 명을 추가하여 도민이 보다 쉽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보험금을 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청구 시스템을 간소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귀빈: 예. 정말 이런 것들을 경기도민들이 경기도에 기후 보험이 있고, 나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거를 진짜 많은 분들이 아셔야 될 것 같고. 이 가입은 자동 가입인가요? 경기도민이면?
■박대근: 네. 경기도민 모두에게 지금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도 전액 경기도에서 지금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가입 가능한 나이는 그럼 몇 살부터 가입이 되는 거예요?
■박대근: 지금 전 도민이 되기 때문에, 전 도민 0세부터 경기도에 이렇게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박귀빈: 그렇죠. 그러니까 경기도민들은 '내가 경기도에서 이런 보험 혜택을 지금 받고 있다' 라는 거를 당연히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혹여라도 이런 내가 보장받을 일이 있으면, 잘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시면 너무 좋죠.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 끝으로 과장님이 한 말씀 좀 해주세요.
■박대근: 네. 저희가 신문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물을 송출하고, 아파트 공동주택에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대대적으로 홍보를 실시해서, 많은 분들이 '기후 보험'을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방송을 들으신 도민께서도, 주변 지인분들께 입소문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또한 보험이다 보니 피해 시 반드시 보험 청구를 하셔야 보험금을 받으실 수 있거든요. 최근 한파로 인해 '한랭 질환'이나 '기후 재해 사고'를 입으신 분들, 또한 작년 여름에 폭염으로 '온열 질환' 진단을 받으셨던 분들은 반드시 '기후 보험'을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후 보험'과 관련하여 궁금하거나, 어려우신 점이 있으시면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031-8008-4242로 연락 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박귀빈: 네. 많은 분들이 좀 입소문을 내달라고 지금 당부하셨잖아요? 그래서 다 아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막 신청하시면 괜찮아요? 재정 괜찮습니까?
■박대근: 저희는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신 분들 다 타 가실 수 있게끔 보험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 지급 가능합니다.
◇박귀빈: 예. 많은 분들이 진짜 아셔 가지고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박대근 환경보건안전과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대근: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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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26년 2월 3일 (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 박대근(전화)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귀빈: <생활 백서> 오늘은 경기도와 함께합니다. 여름에는 기록적인 폭염, 겨울에는 극한 한파와 폭설. 이런 것들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기후 재난 속에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 기후 보험 제도'를 도입해서 시행하고 있죠. 경기 기후 보험, 이제 운영한 지 10개월 정도 됐다고 하는데요. 어떤 성과들이 나왔을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경기도 박대근 환경보건안전과장 전화 연결합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박대근: 네 안녕하세요. 경기도청 환경보건안전과장 박대근입니다.
◇박귀빈: 네.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해서 시행 중인 보험입니다. 기후 보험. 작년 여름에 저희 방송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개를 해 주셨던 기억이 나요.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 먼저 간략히 소개부터 해 주시겠어요?
■박대근: 네. 경기도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기후 보험'을 전국 최초로 2025년 4월 11일에 도입하였습니다.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도민을 포함한 등록 외국인, 재외동포 1438만 명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게다가 보험료는 경기도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보장 항목은 모든 도민에게 일사병 등 '온열질환', 동상 등 '한냉 질환', 말라리아 등 '특정 감염병' 진단 시 보험금 10만 원을 지급하고, 기상특보 일에 기후 관련 사고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사고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하며, 기후 취약 계층은 입원비 및 통원비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10개월 정도 운영됐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으셨을지, 그간의 성과 한번 정리해 주시죠.
■박대근: 네. '경기 기후 보험'은 2025년 4월 11일 시행 이후, 2026년 2월 2일까지 총 5만 475건을 지원해 드려, 도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보장 항목별로는 '온열 질환' 623건, '한냉 질환' 134건, '감염병' 238건, 사고 위로금 234건을 지원했고, 취약계층에게는 입원비 23건, 병의원 통원비 4만 9223건을 지원했습니다.
◇박귀빈: 도민분들이 이제는 많이 아시겠네요? 이 보험 관련해서.
■박대근: 네. 저희가 많이 홍보를 해서 좀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동절기 한파, 폭설 때문에 도민 분들도 건강 피해 많이 있으실 수 있을 텐데, '기후 보험'은 어떤 경우에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 건지, 또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고, 서류 같은 거 어떤 거 준비해야 되는지 그것도 좀 정리해 주세요.
■박대근: 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추운 날씨로 인해서 저체온증이나 동상, 동창 등 '한냉 질환'으로 병의원에서 진단받으시면 진단비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기상특보일에 빙판길에 낙상 등 상해로 4주 이상 진단받으시면, 사고 위로금 30만 원을 지급해 드립니다. 병원 진료 시에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 받으시고,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청구 서식을 출력하여, 주민등록 초본 및 통장 사본 등 구비 서류를 첨부하신 후 팩스나 메일로 보험사에 제출하시면 청구 3일 이내 본인 계좌로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경기 기후 보험'을 검색해 주시면 알 수 있습니다.
◇박귀빈: 예. 경기도 홈페이지 들어가셔가지고요. 경기 도민분들, '경기 기후 보험' 검색해서 자세한 내용 조금 더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민들만 가능한 거죠?
■박대근: 네. 경기도민만 현재는 가능하고요. 향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저희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그러니까 거주지가 경기도여야 되는 거고, 만약에 경기도민이 다른 타 지역. 그러니까 다른 지역 가서 만약에 이런 일을 겪으셨다. 그런 것도 보상이 돼요?
■박대근: 네 맞습니다. 경기도민들이 예를 들면 제주도에 한라산에 폭설 때 피해를 보셨어도 그때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박귀빈: 그러니까 내가 경기도민이면 되는 거네요?
■박대근: 네 맞습니다.
◇박귀빈: 2026년 4월 11일부터 또 새롭게 보험을 개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뭐 달라지는 거, 더 좋아지는 거 어떤 게 있습니까?
■박대근: 네. 새롭게 시작하는 2026년 4월부터는 보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확대하여 도민을 보호하는 기후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할 계획입니다. 우선 진단비 보장 금액을 당초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며, 기후 관련 사망 위로금 300만 원, 응급실 내원비 10만 원을 신규로 보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후 취약계층에 요즘에 저출산 문제로 많은 문제가 있는데, 임산부 7만여 명을 추가하여 도민이 보다 쉽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보험금을 쉽게 청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청구 시스템을 간소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귀빈: 예. 정말 이런 것들을 경기도민들이 경기도에 기후 보험이 있고, 나도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거를 진짜 많은 분들이 아셔야 될 것 같고. 이 가입은 자동 가입인가요? 경기도민이면?
■박대근: 네. 경기도민 모두에게 지금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도 전액 경기도에서 지금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귀빈: 가입 가능한 나이는 그럼 몇 살부터 가입이 되는 거예요?
■박대근: 지금 전 도민이 되기 때문에, 전 도민 0세부터 경기도에 이렇게 다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박귀빈: 그렇죠. 그러니까 경기도민들은 '내가 경기도에서 이런 보험 혜택을 지금 받고 있다' 라는 거를 당연히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혹여라도 이런 내가 보장받을 일이 있으면, 잘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시면 너무 좋죠.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좀 혜택을 받으실 수 있게 끝으로 과장님이 한 말씀 좀 해주세요.
■박대근: 네. 저희가 신문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물을 송출하고, 아파트 공동주택에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대대적으로 홍보를 실시해서, 많은 분들이 '기후 보험'을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방송을 들으신 도민께서도, 주변 지인분들께 입소문을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또한 보험이다 보니 피해 시 반드시 보험 청구를 하셔야 보험금을 받으실 수 있거든요. 최근 한파로 인해 '한랭 질환'이나 '기후 재해 사고'를 입으신 분들, 또한 작년 여름에 폭염으로 '온열 질환' 진단을 받으셨던 분들은 반드시 '기후 보험'을 신청하셔서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후 보험'과 관련하여 궁금하거나, 어려우신 점이 있으시면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031-8008-4242로 연락 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박귀빈: 네. 많은 분들이 좀 입소문을 내달라고 지금 당부하셨잖아요? 그래서 다 아셔 가지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막 신청하시면 괜찮아요? 재정 괜찮습니까?
■박대근: 저희는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신 분들 다 타 가실 수 있게끔 보험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 지급 가능합니다.
◇박귀빈: 예. 많은 분들이 진짜 아셔 가지고 잘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 박대근 환경보건안전과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대근: 네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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