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강선우 "이런 일로 국민께 심려 끼쳐드려 다시 죄송"

[현장영상+] 강선우 "이런 일로 국민께 심려 끼쳐드려 다시 죄송"

2026.02.03. 오전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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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또다시 출석했습니다.

21시간에 걸친 밤샘조사를 받은 지난번 1차 소환 이후로 2주 만에 다시 소환된 건데요.

현장으로 가보시죠.

[앵커]
강선우 의원 차량에서 낼ㅆ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강선우 / 무소속 의원]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오늘 조사에서도 성실하게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 끼쳐드린 점 거듭 죄송합니다.

[기자]
김경 전 시의원에게 받은 쇼핑백 안에 공천헌금 있는 거 전혀 몰랐습니까?

[앵커]
강선우 의원, 이번이 2차 소환조사입니다.

정확히 2주 전인 지난달 20일 처음으로 소환됐고 21시간에 걸친 밤샘 조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2차 조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할지 주목됐었는데 지금 경찰에 출석하면서 오늘 조사에서도 충실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거듭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조사와 관련해서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이어지는 뉴스에서 추가 소식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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