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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2뉴스입니다.
닷새 전 SNS에 올라온 한 다이소 매장 사진인데요.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영어 알파벳 풍선 진열대인데요.
알파벳이 나열된 순서를 잘 한번 보시면요, ’윤 어게인’라고 읽힙니다.
다이소 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싶으실 텐데요.
다이소 직원이 한 게 아니고요.
아마도 일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고객처럼 들어와 만들어 놓고 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소 황당한 풍선 나열 사건.
이뿐만이 아닌데요.
윤 전 대통령밖에 없다는 의미로 ‘온니 윤’을 만들기도 하고요.
중국 공산당을 표현하는 CCP에 반대한다는 뜻의 OUT을 합친 ‘CCP OUT’까지 포착됐습니다.
또 관련 사진들은 마치 인증샷처럼 찍힌 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로 보이는 누리꾼들은 “기발하다”, “엄지척” 등의 서로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지만요.
사실 비판적 시각이 많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영업 방해 아니냐” 등 부정적 댓글들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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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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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 싶으실 텐데요.
다이소 직원이 한 게 아니고요.
아마도 일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고객처럼 들어와 만들어 놓고 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소 황당한 풍선 나열 사건.
이뿐만이 아닌데요.
윤 전 대통령밖에 없다는 의미로 ‘온니 윤’을 만들기도 하고요.
중국 공산당을 표현하는 CCP에 반대한다는 뜻의 OUT을 합친 ‘CCP OUT’까지 포착됐습니다.
또 관련 사진들은 마치 인증샷처럼 찍힌 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로 보이는 누리꾼들은 “기발하다”, “엄지척” 등의 서로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지만요.
사실 비판적 시각이 많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영업 방해 아니냐” 등 부정적 댓글들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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