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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 인증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 논란 전해드렸는데요, 진심을 다해 아기를 돌봐주는 가슴 따뜻한 산후도우미들도 많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홈캠에 잡힌 산후 도우미의 인성’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인데요, 영상 속에는 모빌을 보고 누워 있는 갓난 아기를 향해 한 여성이 미소를 지으며 무언가 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기 엄마라고 밝힌 작성자는 3주 동안 아기를 돌봐 준 산후 도우미께서 근무 마지막 날 내가 자는 사이 아기에게 작별 인사를 하셨다"며 ’행복해야 해 건강해야 해’ ’그동안 아기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하며 울컥하신 것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산후 도우미가 남기고 간 편지도 공유했는데요, 편지에는 "산모님, 잘 있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아기 예쁘게 잘 키우시고 올해는 산모님 가정에 기쁨이 넘쳐 나세요. 고마웠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성자는 "너무도 좋은 분이셨기에 아쉬움과 감사한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와 눈물이 났다"며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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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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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라고 밝힌 작성자는 3주 동안 아기를 돌봐 준 산후 도우미께서 근무 마지막 날 내가 자는 사이 아기에게 작별 인사를 하셨다"며 ’행복해야 해 건강해야 해’ ’그동안 아기 덕분에 행복했다’고 말하며 울컥하신 것 같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산후 도우미가 남기고 간 편지도 공유했는데요, 편지에는 "산모님, 잘 있다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아기 예쁘게 잘 키우시고 올해는 산모님 가정에 기쁨이 넘쳐 나세요. 고마웠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성자는 "너무도 좋은 분이셨기에 아쉬움과 감사한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와 눈물이 났다"며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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