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 예수라며 돈 가로채"...경찰, 유튜버 수사

"재림 예수라며 돈 가로채"...경찰, 유튜버 수사

2026.01.27. 오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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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재림 예수’를 칭하며 돈을 가로챈 혐의로 피소된 유튜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사기·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유튜버 A 씨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스스로 재림 예수라고 칭하며 곧 인류 멸망이 온다고 주장하고, 성전 건립 명목 등으로 후원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제 막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며 구체적인 피해 기간과 피해 금액 등에 대해선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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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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