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26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파주읍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남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임야 50평 정도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와 낙엽을 태우다가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80대 남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임야 50평 정도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와 낙엽을 태우다가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