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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21일)로 예정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9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사건 선고기일에 대해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선고기일과 같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방송사에 실시간으로 송출할 예정입니다.
한 전 총리는 모레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에 이어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을 받게 됩니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가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던 사실상 유일한 사람이었는데도 범행에 가담했다며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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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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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총리는 모레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에 이어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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