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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54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산림청에서 현장에 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청 중앙재난상황실은 개포동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구룡산과 대모산 부근 개포 근린공원으로 확산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534명과 진화 차량 113대가 투입됐습니다.
이 부근 산림은 활엽수가 많은 지역이며 산불 현장에는 남동풍이 초속 2m로 불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현재 안개가 심하게 끼어 헬기를 띄우지 못하고 있다면서 안개가 옅어지는 대로 헬기 7대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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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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