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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6일) 새벽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입니다.
사회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현정 기자! 불이 정확히 몇 시쯤 난 건가요.
[기자]
서울 개포동에 있는 구룡마을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5시쯤입니다.
YTN으로 들어온 제보 화면을 보면 거센 불길이 마을을 뒤덮었고 검은 연기도 자욱합니다.
화염이 거세 밤하늘도 시뻘겋고 인근에는 소방차들도 속속 도착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소방 당국은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신고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민가에서 시작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는 것을 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구룡마을 3지구와 4지구의 피해가 특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진화 작업에 소방 인력 230여 명과 장비 69대가 동원됐고 아직 큰 불길은 집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첫 신고는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현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민경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6일) 새벽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입니다.
사회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현정 기자! 불이 정확히 몇 시쯤 난 건가요.
[기자]
서울 개포동에 있는 구룡마을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5시쯤입니다.
YTN으로 들어온 제보 화면을 보면 거센 불길이 마을을 뒤덮었고 검은 연기도 자욱합니다.
화염이 거세 밤하늘도 시뻘겋고 인근에는 소방차들도 속속 도착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소방 당국은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신고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민가에서 시작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는 것을 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구룡마을 3지구와 4지구의 피해가 특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진화 작업에 소방 인력 230여 명과 장비 69대가 동원됐고 아직 큰 불길은 집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첫 신고는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현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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