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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병원·군부대 등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한 뒤 잠적하는 ’노쇼 사기’를 벌인 일당 23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6개월에 걸쳐 명함과 물품구매요청서 등 가짜 서류와 범행 대본을 활용해 속이는 수법으로 215명으로부터 38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9월부터 국내에 체류하고 있던 조직원 6명을 검거하기 시작해 10월부터는 캄보디아 당국과 국제공조를 벌여 현지에 있던 조직원 17명을 검거해 송환한 뒤 모두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총책 등 아직 검거하지 못한 공범들에 대해 계속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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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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