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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의심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 여부가 13일 결정됩니다.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오는 13일 오전 10시 반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시위대가 서부지법 폭동에 가담하도록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경찰이 전 목사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어제(8일)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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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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