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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별검사팀이 내일(9일) 내란 재판 결심 공판을 앞두고 피고인들의 구형량을 결정할 회의를 열었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오늘(8일) 오후 3시부터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등검찰청에서 6시간가량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조은석 특별검사와 특별검사보는 물론, 수사 종료 이후 원대 복귀했던 검사 등 16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회의에서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형인 사형과 무기징역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팀은 또, 오늘 회의를 통해 내일 결심공판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을 피고인마다 나눠서 할지, 한 번에 묶어서 할지 등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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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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