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8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았고,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주말 한파 대비를 위해 보조 보일러를 시험 운전하다 배기통 연결 부위가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열 공급에 차질은 없었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경원 (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소방이 출동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화재로는 이어지지 않았고,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주말 한파 대비를 위해 보조 보일러를 시험 운전하다 배기통 연결 부위가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열 공급에 차질은 없었다며, 관계 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조경원 (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