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PM·이륜차 불시 단속...2시간 만에 322건 적발

경찰, PM·이륜차 불시 단속...2시간 만에 322건 적발

2026.01.06. 오후 7: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경찰이 개인형 이동장치, PM과 이륜차 불법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불시 계도와 단속을 벌인 결과, 2시간 만에 322건을 적발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PM과 이륜차의 법규 위반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진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주요 적발 사례는 보도 통행과 신호 위반, 안전 장구 미착용, 무면허, 끼어들기 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PM과 이륜차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 곳은 송파경찰서 관할 지역이었다며, 송파와 동대문, 관악, 강남 등 4개 경찰서에 단속 오토바이 40대와 교통 기동대 65명을 집중 배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