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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성추행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동국대학교 교수가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지난달 8일 교원 징계위원회를 열고 문화유산학과 A 교수에 대해 정직 3개월 처분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지난 2023년 학과 답사 뒤풀이 자리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후 학생들이 관련 대자보를 게시하며 논란이 불거지자, 동국대는 지난해 초 사건을 인지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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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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