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휴가 중인 이부진, 아들과 NBA 중계화면서 포착

미국서 휴가 중인 이부진, 아들과 NBA 중계화면서 포착

2026.01.05. 오전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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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휴가 중인 이부진, 아들과 NBA 중계화면서 포착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 중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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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아들 임모 군이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현지 방송을 통해 중계됐다.

현재 휴가를 내고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사장과 임 군은 이날 중계 화면에 여러 번 잡혔다. 특히 이 사장이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또 선수가 놓친 공이 굴러오자 화들짝 놀란 이 사장이 환히 웃고 임 군은 허리를 약간 숙여 엄마를 보호하기도 했다.

이 사장은 앞서 지난 2024년 1월에도 아들과 함께 NBA 중계 화면에 잡혀 주목받았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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