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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가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정시모집 인원도 줄면서 실제 평균 경쟁률은 소폭 오른 거로 나타났습니다.
종로학원 집계 결과, 올해 전국 39개 의대 정시 지원자는 7천125명으로 지난해보다 32.3% 줄었습니다.
다만 지난해보다 정시 모집 인원도 5백여 명 줄면서, 전국 의대 평균 경쟁률은 6.61대 1로 약간 올랐습니다.
임성호 대표는 의대 학부 전환 이후 정시 지원자 수가 가장 적다며, 직접적인 원인은 모집정원 축소지만, 의대 열풍이 다소 주춤해진 상황으로도 해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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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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