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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새벽 0시쯤, 경기 양평군 청운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차량과 진화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세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은 부근 주택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평군은 산불 확산을 우려해 부근 주민에게 사전 대피를 권고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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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산불 확산을 우려해 부근 주민에게 사전 대피를 권고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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