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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5년 9월 1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아나운서(이하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미술계의 아주 큰 축제이면서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서울아트위크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 전화 연결합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이하 이현중) :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입니다.
◆ 박귀빈 : 서울아트위크가 뭔가요? 소개 부탁드릴게요.
◇ 이현중 : 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아트위크는 일주일간 서울 전역의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하는 주간입니다. 국제적인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이 개최되는 주간에 서울아트위크를 동시에 개최하는 것인데요.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과 애호가들에게는 글로벌 미술 도시 서울의 잠재력과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서울아트위크를 맞아 9월 1일 월요일인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서울 전역의 미술관과 갤러리 107곳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입니다.
◆ 박귀빈 :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일주일간 서울 전역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하는 주간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어요. 서울아트위크 서울에서 많은 분들이 그러면 다양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국제 규모의 아트페어가 언제부터 어떻게 열리게 된 건가요?
◇ 이현중 : 네 우선 서울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문화 인프라를 갖춘 도시입니다. 국제적인 규모의 미술관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에 100여 개 이상의 갤러리도 있고요. 탄탄한 컬렉터 층과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도 개최지를 고민하는 글로벌 아트페어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하네요. 전 세계적으로 케이 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것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2022년 키아프 프리즈 서울이 출범했고 지금은 서울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트웍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박귀빈 : 미술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인 것 같은데요. 서울아트위크 기간에 열리는 행사들 중에서 놓치지 말아야 될 주요 행사 몇 가지만 소개해 주세요.
◇ 이현중 : 앞서 말씀드린 키아프 프리즈 아트페어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유료 행사로 개최됩니다. 그리고 서울시가 준비한 무료 행사들도 있는데요.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 먼저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서울 조각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총 100여 점의 야외 조각 작품 전시와 함께 버스킹 공연, 시민 체험 프로그램, 조각 토크 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인데요. 특히 전시되는 작품 중에 제2회 서울 조각상 공모에서 결선에 오른 작품 14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대상으로 현장에 오시는 시민 여러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실 수도 있는데요. 현장 QR 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 50%와 전문가 심사 50%를 더해서 올해 서울 조각상 대상 작품을 선정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조각 작품도 감상하시고 올해 대상을 뽑는 의미 있는 투표에도 참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박귀빈 :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서울 조각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전시되는 작품들 중에서 제2회 조각상 공모에서 결선에 오른 작품에는 이건 직접 시민들이 뽑으시는 거예요?
◇ 이현중 : 네 시민들 투표 50%와 전문가 투표 50% 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 박귀빈 : 그럼 시민들이 가시기 전에 여기 참여하고 싶다라고 예약을 하셔야 돼요 아니면 가시면 현장에서 바로 투표 참여 가능하신가요?
◇ 이현중 :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십니다.
◆ 박귀빈 : 현장에서 바로 작품을 감상하고 그 감상한 후에 바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네요?
◇ 이현중 : 네 그렇습니다.
◆ 박귀빈 : 작품 관람도 하고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직접 하시게 되는 건데요. 이것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요?
◇ 이현중 : 네 서울 대표 미술관 박물관들도 서울아트위크를 맞아서 새해 전시와 축제를 준비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서울 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과 여러 연계 공간에서는 제13회 서울 미디어시티비엔날레가 열립니다. 미디어시티 비엔날레는 서울 시립미술관이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국제 비엔날레인데요. 특히 미디어 아트에 집중해 동시대 미술을 활성화하는 대표 예술 축제입니다. 올해는 <강령 : 영혼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오컬트, 신비주의, 영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각지 예술가들의 신작뿐만 아니라 기존 작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서울공예박물관은 한국 폴란드 섬유 공예 교류전, 집 옷을 입다와 기획 전시, 물질 실천 두 가지 새 전시를 개막했습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미디어 파사드 전시, 서울 라이트 DDP 가을편도 함께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박귀빈 : 아트위크 맞아서 신진 예술가들도 많은 관심 가지실 것 같은데 따로 지원하는 행사도 열린다면서요?
◇ 이현중 : 네. 아트위크 기간에 세계 각국의 미술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는 만큼 우리 신진 예술가들이 국제 무대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금천 예술 공장과 신당 창작 아케이드에 입주해 활동 중인 50여 명의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스튜디오 방문 프로그램은 열리는데요. 키아프 프리즈의 국내외 VIP들이 직접 작가들의 창작 공간을 방문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신진 작가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한국 동시대 예술의 현장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 박귀빈 : 네. 사무관님 이번에 행사가 참 많은데 앞서 잠깐 안내는 해 주시긴 했는데 유료 행사랑 무료 행사가 나뉘어져 있죠. 그거 안내 한 번만 더 해 주시겠어요?
◇ 이현중 : 유료 행사는 키아프 프리즈 아트페어인데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유료로 개최되고요. 그리고 나머지 서울시가 개최하는 시립미술관, 공예박물관 전시회라든지 그리고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조각 페스티벌 이거는 무료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네 많은 분들이 예술인들도 그렇고요. 서울아트위크 기대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끝으로 알려주시면요.
◇ 이현중 : 네 아트위크를 맞아서 서울 전역 107개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와 다양한 부대 행사 정보는 저희 서울아트위크 홈페이지 영문으로 artinseoul.kr/artweek 이거든요. 이곳하고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서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아트위크 기간을 보다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우리 85개 기관이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했는데요. 서울아트위크 기간 동안 서울 시내 미술 관련 기관 5곳 관람하고 축제 스탬프 투어 앱으로 인증을 하시면 기념품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이 예술로 가득 차는 9월 서울 아트잇과 함께 감성 충만한 가을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박귀빈 : 서울아트위크 누리집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현중 :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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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25년 9월 1일 (월)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아나운서(이하 박귀빈) : 생활 백서 오늘은 서울시로 가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미술계의 아주 큰 축제이면서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서울아트위크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보죠.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 전화 연결합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이하 이현중) : 네 안녕하세요.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입니다.
◆ 박귀빈 : 서울아트위크가 뭔가요? 소개 부탁드릴게요.
◇ 이현중 : 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아트위크는 일주일간 서울 전역의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하는 주간입니다. 국제적인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이 개최되는 주간에 서울아트위크를 동시에 개최하는 것인데요.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과 애호가들에게는 글로벌 미술 도시 서울의 잠재력과 매력을 알리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서울아트위크를 맞아 9월 1일 월요일인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서울 전역의 미술관과 갤러리 107곳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입니다.
◆ 박귀빈 :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일주일간 서울 전역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하는 주간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어요. 서울아트위크 서울에서 많은 분들이 그러면 다양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국제 규모의 아트페어가 언제부터 어떻게 열리게 된 건가요?
◇ 이현중 : 네 우선 서울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문화 인프라를 갖춘 도시입니다. 국제적인 규모의 미술관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에 100여 개 이상의 갤러리도 있고요. 탄탄한 컬렉터 층과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도 개최지를 고민하는 글로벌 아트페어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하네요. 전 세계적으로 케이 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것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2022년 키아프 프리즈 서울이 출범했고 지금은 서울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트웍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박귀빈 : 미술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인 것 같은데요. 서울아트위크 기간에 열리는 행사들 중에서 놓치지 말아야 될 주요 행사 몇 가지만 소개해 주세요.
◇ 이현중 : 앞서 말씀드린 키아프 프리즈 아트페어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유료 행사로 개최됩니다. 그리고 서울시가 준비한 무료 행사들도 있는데요.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 먼저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서울 조각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총 100여 점의 야외 조각 작품 전시와 함께 버스킹 공연, 시민 체험 프로그램, 조각 토크 콘서트 등이 열릴 예정인데요. 특히 전시되는 작품 중에 제2회 서울 조각상 공모에서 결선에 오른 작품 14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을 대상으로 현장에 오시는 시민 여러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실 수도 있는데요. 현장 QR 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 50%와 전문가 심사 50%를 더해서 올해 서울 조각상 대상 작품을 선정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조각 작품도 감상하시고 올해 대상을 뽑는 의미 있는 투표에도 참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박귀빈 : 오늘부터 7일 일요일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제2회 서울 조각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전시되는 작품들 중에서 제2회 조각상 공모에서 결선에 오른 작품에는 이건 직접 시민들이 뽑으시는 거예요?
◇ 이현중 : 네 시민들 투표 50%와 전문가 투표 50% 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 박귀빈 : 그럼 시민들이 가시기 전에 여기 참여하고 싶다라고 예약을 하셔야 돼요 아니면 가시면 현장에서 바로 투표 참여 가능하신가요?
◇ 이현중 :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십니다.
◆ 박귀빈 : 현장에서 바로 작품을 감상하고 그 감상한 후에 바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네요?
◇ 이현중 : 네 그렇습니다.
◆ 박귀빈 : 작품 관람도 하고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직접 하시게 되는 건데요. 이것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요?
◇ 이현중 : 네 서울 대표 미술관 박물관들도 서울아트위크를 맞아서 새해 전시와 축제를 준비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서울 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과 여러 연계 공간에서는 제13회 서울 미디어시티비엔날레가 열립니다. 미디어시티 비엔날레는 서울 시립미술관이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국제 비엔날레인데요. 특히 미디어 아트에 집중해 동시대 미술을 활성화하는 대표 예술 축제입니다. 올해는 <강령 : 영혼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오컬트, 신비주의, 영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각지 예술가들의 신작뿐만 아니라 기존 작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서울공예박물관은 한국 폴란드 섬유 공예 교류전, 집 옷을 입다와 기획 전시, 물질 실천 두 가지 새 전시를 개막했습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미디어 파사드 전시, 서울 라이트 DDP 가을편도 함께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박귀빈 : 아트위크 맞아서 신진 예술가들도 많은 관심 가지실 것 같은데 따로 지원하는 행사도 열린다면서요?
◇ 이현중 : 네. 아트위크 기간에 세계 각국의 미술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는 만큼 우리 신진 예술가들이 국제 무대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금천 예술 공장과 신당 창작 아케이드에 입주해 활동 중인 50여 명의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스튜디오 방문 프로그램은 열리는데요. 키아프 프리즈의 국내외 VIP들이 직접 작가들의 창작 공간을 방문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신진 작가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기회를, 방문객들에게는 한국 동시대 예술의 현장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 박귀빈 : 네. 사무관님 이번에 행사가 참 많은데 앞서 잠깐 안내는 해 주시긴 했는데 유료 행사랑 무료 행사가 나뉘어져 있죠. 그거 안내 한 번만 더 해 주시겠어요?
◇ 이현중 : 유료 행사는 키아프 프리즈 아트페어인데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유료로 개최되고요. 그리고 나머지 서울시가 개최하는 시립미술관, 공예박물관 전시회라든지 그리고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조각 페스티벌 이거는 무료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 박귀빈 : 네 많은 분들이 예술인들도 그렇고요. 서울아트위크 기대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끝으로 알려주시면요.
◇ 이현중 : 네 아트위크를 맞아서 서울 전역 107개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와 다양한 부대 행사 정보는 저희 서울아트위크 홈페이지 영문으로 artinseoul.kr/artweek 이거든요. 이곳하고 스마트 서울맵을 통해서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아트위크 기간을 보다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우리 85개 기관이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했는데요. 서울아트위크 기간 동안 서울 시내 미술 관련 기관 5곳 관람하고 축제 스탬프 투어 앱으로 인증을 하시면 기념품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이 예술로 가득 차는 9월 서울 아트잇과 함께 감성 충만한 가을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박귀빈 : 서울아트위크 누리집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문화본부 이현중 사무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현중 : 감사합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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