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심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잠들어 신호를 받고도 멈춰있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음주 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혐의를 받습니다.
인근을 순찰하던 관악경찰서 경찰관이 직진 신호인데도 도로 한복판에 차량이 한동안 멈춰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운전석에서 자고 있던 A 씨를 발견해 검거했습니다.
당시 A 씨는 경기 수원시에서 술을 마신 뒤 2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해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방배경찰서는 음주 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사당역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혐의를 받습니다.
인근을 순찰하던 관악경찰서 경찰관이 직진 신호인데도 도로 한복판에 차량이 한동안 멈춰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운전석에서 자고 있던 A 씨를 발견해 검거했습니다.
당시 A 씨는 경기 수원시에서 술을 마신 뒤 2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해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