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택시·가로수 들이받아..."굉음 뒤 급가속"

승용차가 택시·가로수 들이받아..."굉음 뒤 급가속"

2024.05.29. 오전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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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밤 9시 50분쯤 인천 구월동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굉음과 함께 갑자기 차가 급가속했다는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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