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다툰 여학생 찾아가 흉기 휘두른 40대 집행유예

자녀와 다툰 여학생 찾아가 흉기 휘두른 40대 집행유예

2024.05.23. 오후 2:2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자녀와 다툰 학생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죄질이 나쁘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차를 몰고 자녀와 다툰 10대 여학생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