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골프채 폭행 정수근 불구속 송치...혐의 부인

아내 골프채 폭행 정수근 불구속 송치...혐의 부인

2024.01.30. 오전 10:4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 씨가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오늘(30일) 정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일 새벽 5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자택에서 골프채로 34살 아내의 이마를 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지만 정 씨 아내에게 상처가 있는 점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정 씨는 지난해 12월, 술집에서 처음 본 남성의 머리에 술병을 휘두른 혐의로도 조사를 받았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