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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마약사범 15명 구속기소...32억 원어치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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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검찰청이 지난 7개월 동안 마약사범 1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필로폰 2kg과 야바 4만 8천여 정 등 32억 원에 이르는 마약을 압수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지난 6월 영양제 캡슐로 위장한 야바 3천 9백여 정을 국제우편으로 몰래 들여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년이 선고된 태국인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검찰은 경찰·지자체와 수사 실무협의체를 꾸려 마약사범 144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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