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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고위험 범죄자 출소에 국민 불안...관리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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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어제(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전국 51개 보호기관장과 회의를 열고 스토킹 범죄 등에 대응할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한동훈 장관은 회의에서 고위험 범죄자가 출소하면서 국민이 많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보호기관의 관리 역량을 집중해 범죄를 예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가해자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관련한 구체적인 집행 방안과, 고위험 성범죄자 거주지 제한법 도입에 대비한 직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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