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대장동 핵심 증인' 유동규 "절대로 자살하지 않는다"

실시간 주요뉴스

교통사고로 치료를 받고 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정치평론가 유재일 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는 절대로 자살하지 않는다"며 "사실을 사실로 말하는 제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 전 본부장은 그제(5일) 저녁 8시 반쯤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달리던 중 트럭과 부딪치는 사고를 당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