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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환자 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처방받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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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환자 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처방받은 의사
다른 사람 이름을 빌려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혐의로 현직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사기와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의사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자신과 이름이 같은 환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위조 신분증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피해자 명의를 빌려 사업 소득을 허위 신고한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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