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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예비역, '채 상병 사건' 진실 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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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를 전역한 예비역들이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숨진 고(故) 채 상병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병대 예비역 전국 연대는 오늘 오후 2시쯤 용산 국방부 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해병대 수사단에 대한 수사 외압 의혹을 밝혀야 한다며 공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병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자가 왜 처벌받아야 하느냐며 항명 등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업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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