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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시내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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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낮 12시 20분쯤 경기 성남시 야탑역 인근에서 달리던 승용차 1대에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가 전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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