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권순원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사퇴 촉구

민주노총, 권순원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사퇴 촉구

2023.05.23. 오후 3:2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를 이틀 앞두고 양대 노총이 공익위원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23일) 상생 임금위원회 특별회의가 열리는 서울 정동 아트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가 화물연대에 이어 건설노조에 대해 반노동 정책을 펼쳐 노동환경이 후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양대 노총은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윤석열 정부에 주 69시간 근로제를 제안한 미래노동시장 연구회에서 좌장을 맡았다며, 최저임금 논의 과정에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