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더탐사, 김의겸 등 뒷배 믿고 '정치깡패' 역할...법적 조치"

한동훈 "더탐사, 김의겸 등 뒷배 믿고 '정치깡패' 역할...법적 조치"

2022.11.28. 오전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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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어제 자신의 자택 현관 앞까지 찾아온 유튜브 매체 '더탐사'를 맹비난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직접 나서기 어려운 불법들을 대행하는 '정치깡패'와 다를 게 없다며 추가 법적 조치도 예고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한동훈 / 법무부 장관]
더 탐사 같은 데가 김의겸 같은 주류 정치인과 협업하거나 그 뒷배를 믿고 과거의 정치 깡패들이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청담동 술자리 거짓 선동이라든가 피해자 명단에 무단 공개 그리고 법무부 장관 차량의 불법 미행 그리고 법무부 장관 자택의 주거 침입 이런 것들은 주류 정치인들이 직접 나서서 하기 어려운 불법들이죠.

이걸 그대로 두면 우리 국민 누구라도 언제든지 똑같이 이렇게 당할 수 있다는 무법천지가 되는 건데요. 그렇다면 너무 끔찍한 얘기 같습니다.

민형사상 조치를 제가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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