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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새로 도입한 복지시스템의 오류로 어제(20일) 지급 예정이던 주거급여와 생계급여 등 사회보장급여를 20만 명 넘게 받지 못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복지부는 어젯밤 10시 30분 기준 1차 정기 급여 대상 449만2천 명 가운데 441만 천 명에게 모두 8,875억 원이 지급됐으며 실제 미지급된 인원은 만9천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급이 완료되지 않은 8만 천 명 가운데, 4만 2천 명은 장기입원공제나 상계·환수 등으로 지급할 금액이 없는 대상이고, 2만 명은 지자체가 변동사항 확인 등을 위해 급여 지급을 보류 처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만9천여 명이 미지급돼, 지급 처리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전출입이나 합가, 분가 등 수급자의 가구 변경과 관련한 오류는 지난 월요일 수정이 완료돼 추가 지급하고 있다면서, 23일로 예정된 2차 급여 지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면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기정훈 (pro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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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이 완료되지 않은 8만 천 명 가운데, 4만 2천 명은 장기입원공제나 상계·환수 등으로 지급할 금액이 없는 대상이고, 2만 명은 지자체가 변동사항 확인 등을 위해 급여 지급을 보류 처리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만9천여 명이 미지급돼, 지급 처리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전출입이나 합가, 분가 등 수급자의 가구 변경과 관련한 오류는 지난 월요일 수정이 완료돼 추가 지급하고 있다면서, 23일로 예정된 2차 급여 지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면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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