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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지난달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경호 과정에서 다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추진위원회는 이 사무총장이 오늘(20일) 이용수 할머니의 대구 거처를 찾아와 당시 국회 경호처 직원들의 과잉진압에 대해 사과했다며 현장 사진과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할머니는 당시 불미스러운 일은 국회 차원에서 펠로시 의장에게도 사과를 전해야 한다고 말했고, 국회 경호처엔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교육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지난달 4일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국회에서 만나려다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휠체어에서 넘어져 다쳤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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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 할머니는 당시 불미스러운 일은 국회 차원에서 펠로시 의장에게도 사과를 전해야 한다고 말했고, 국회 경호처엔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교육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할머니는 지난달 4일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국회에서 만나려다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휠체어에서 넘어져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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