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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휴 하루 전날인 오늘부터 시작된 귀성정체는 내일까지 계속되겠는데요.
특히 오늘 귀성 방향 최대 정체시간대를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로 보고 있으니까요.
오늘 출발하실 계획이라면 이 시간대는 피해서 움직이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는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지방으로 향하기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요.
경부선 부산 쪽으로 수도권에서는 서초와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밀리고 있고요.
벌써부터 충청권의 정체도 시작이 됐습니다.
천안분기점을 중심으로 짧은 구간이지만 속도가 많이 내려가 있고요.
경부선의 경우 버스전용차로제가 신탄진에서 한남대교 남단 사이에서 시행됩니다.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니까요. 연휴 기간 내내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논산천안선도 논산 방향 정체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됐습니다.
남풍세나들목부터 차령터널까지 밀리는데 차령터널을 지난 이후에야 제속도를 충분히 낼 수 있겠고요.
서해안선 목포 방향으로는 순산터널과 비봉 그리고 화성휴게소를 중심으로만 짧게씩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충청권의 정체는 살펴지지 않아서요.
지금 서서울요금소에서 당진까지 가는 데는 1시간 10분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영동선 강릉 쪽으로는 경기권의 정체만 감안하시면 되겠는데요.
반월터널에서 둔대분기점까지 막혔다가 부곡 부근에서 주춤합니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잘해 주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연휴 하루 전날인 오늘부터 시작된 귀성정체는 내일까지 계속되겠는데요.
특히 오늘 귀성 방향 최대 정체시간대를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로 보고 있으니까요.
오늘 출발하실 계획이라면 이 시간대는 피해서 움직이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는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지방으로 향하기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요.
경부선 부산 쪽으로 수도권에서는 서초와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밀리고 있고요.
벌써부터 충청권의 정체도 시작이 됐습니다.
천안분기점을 중심으로 짧은 구간이지만 속도가 많이 내려가 있고요.
경부선의 경우 버스전용차로제가 신탄진에서 한남대교 남단 사이에서 시행됩니다.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니까요. 연휴 기간 내내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논산천안선도 논산 방향 정체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됐습니다.
남풍세나들목부터 차령터널까지 밀리는데 차령터널을 지난 이후에야 제속도를 충분히 낼 수 있겠고요.
서해안선 목포 방향으로는 순산터널과 비봉 그리고 화성휴게소를 중심으로만 짧게씩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충청권의 정체는 살펴지지 않아서요.
지금 서서울요금소에서 당진까지 가는 데는 1시간 10분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영동선 강릉 쪽으로는 경기권의 정체만 감안하시면 되겠는데요.
반월터널에서 둔대분기점까지 막혔다가 부곡 부근에서 주춤합니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잘해 주시고요.
고속도로 교통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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