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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가득한 집에 중학생 아들을 홀로 방치한 엄마가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서울 강남구 자택에 중학생 아들을 홀로 내버려 둔 혐의를 받습니다.
중학생 아들은 쓰레기가 가득한 집에서 끼니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채 홀로 지내다시피 했고, 교회와 구청 등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하순 무렵 경기 포천시에서 A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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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은 쓰레기가 가득한 집에서 끼니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채 홀로 지내다시피 했고, 교회와 구청 등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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