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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비디오] 그 해 우리(방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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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 방학이 끝나가고, 이제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원 수업, 영어 캠프 등으로 바쁜 방학을 보내고 있는데요.

예전 어린이들은 일기, 독후감, 탐구생활 등 방학 숙제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활기찬 방학을 보냈습니다.

밀린 방학 숙제를 위해 가족이 모두 모여 벼락치기를 했지만, 즐겁게 놀던 학생들의 여름 방학.

그 추억의 시간으로 잠시 돌아가 볼까요?





YTN 이자은 (leejaeun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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