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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까지 5,832명 확진...전날보다 천여 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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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까지 5,832명 확진...전날보다 천여 명 많아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연휴 기간 진단 검사 수가 줄어들며 휴일인 어제(6일) 밤 9시까지 5,800여 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제(6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5,832명으로, 전날(5일)보다 천여 명 늘어났지만, 일주일 전보다 만7백여 명, 2주 전 만9천여 명 줄어들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43.3%, 비수도권에서 56.7%가 나왔습니다.

오늘(7일) 오전 9시 반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겠지만 6천 명 안팎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만 명 미만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휴일 영향으로 주초에는 크게 줄었다가 주중에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면서도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달 31일부터 일주일간 1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만 1,7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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