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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우크라 근황 공개...경찰 "아직 입국 통보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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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우크라 근황 공개...경찰 "아직 입국 통보 못 받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에 우크라이나 의용병으로 참전하며 여권법 위반으로 고발된 유튜버 이근 씨가, 현지 활동사진과 영상들을 SNS에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 씨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엔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다른 외국인 의용병과 함께 있는 모습과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씨 측은 앞서 지난 22일 유튜브에 이 씨가 자기공명영상, MRI 검사를 받는 사진을 공개하며, 부상 치료와 재활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 추가 치료를 받을 거라고 알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이 씨가 입국하는 즉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경찰에 통보가 오게 돼 있지만, 아직 연락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씨가 언제 입국하든 바로 조사할 준비가 돼 있다며, 신병 확보 방안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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