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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뒤 도주' MC 딩동, 첫 재판서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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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뒤 도주' MC 딩동,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음주운전 하다 적발되자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MC 딩동', 본명 허용운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오늘(24일) 도로교통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허 씨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습니다.

허 씨 측은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상해를 입은 경찰관과도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3월 17일 서울 성북구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되자 도주하고 이 과정에서 경찰차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위협해 다치게 한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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