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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행 감소 경향 유지...감소 폭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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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행 감소 경향 유지...감소 폭은 둔화"
코로나19 확진 규모가 넉 달 만에 만 명 아래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유행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월 25일 8천여 명이 확진된 이후 처음으로 만 명 아래 환자가 나왔다며 확진자 감소 추세는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만 명 아래 확진 규모는 유행 감소세에 더해 검사 건수 적은 주말 영향이 겹친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감소 경향성이 유지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감소 폭은 둔화하고 있어 일정 시점에 유행이 정체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어느 수준까지 확진자가 줄어들지 하향 정도는 예측하기 힘들어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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