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약속한 생활비 달라"는 애인 흉기 위협한 20대 검거

실시간 주요뉴스

"약속한 생활비 달라"는 애인 흉기 위협한 20대 검거
애인이 약속한 생활비를 달라고 하자 자신을 무시했다며 목 조르고 흉기로 위협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어젯밤(18일) 11시 10분쯤 경기 하남시 학암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28살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함께 사는 23살 애인이 애초 약속한 생활비를 왜 안 내주느냐고 묻자 자신을 무시한다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분리 조치하고, 피해자 신변보호를 위해 순찰차를 배치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