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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첫날 귀성길 정체 대부분 해소...서울→부산 4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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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에서 빚어지던 교통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습니다.

귀성방향은 저녁 8시쯤 대부분 해소됐고 귀경방향은 오후 6시쯤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밤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밤 9시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잠원나들목~서초나들목 3.87㎞ 구간 외 다른 구간들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목포요금소 1.04㎞ 구간에서 다소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의 용인나들목 7.96㎞에서 차량 속도가 더딘 편입니다.

도로공사 측은 오늘 전국 교통량을 지난해 설 연휴 첫날보다 많은 476만 대로 예상했습니다.




YTN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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